기무라 타쿠야, 오다기리 죠, 츠마부키 사토시 culture





일본 꽃미남 3인방의 향연, 당신의 선택은?

요거 쓰느라고 긁은 사진들. 이쁜 배우들 보고 있으려니 질투가 난다기 보다 그냥 기분이 좋아지는 건 왜일까. 그래서 우리의 마츠 다카코 상 컷도 하나! 도쿄타워-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 도로로, 히어로 보면서 잘난 이들 보는 맛에, 낯익은 배우들의 연이은 등장에, 그리고 우리의 다카코 상 보는 재미에 푹 빠져 버렸다. 마츠 다카코에 대한 포스팅은 조만간!

덧글

  • Elliott 2007/10/26 11:56 # 답글

    마츠 다카코 좋습니다. 흐흐.
  • woody79 2007/11/04 00:12 # 답글

    Elliott님/ 우쵸우텐 때도 그랬지만 정말 팬이신듯. 전 두 편 다 보고 나서 이상형이 바뀔 뻔한 정도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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