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채널 E 기륭전자 3년 view




짜증은 분노와 다르다. 분노를 잊으면 그때 부터 그 삶은 보수화되기 시작하는 거다. 단, 분노의 대상을 어떻게 설정하느냐는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반성해야 겠다. 아, 예전부터 단식은 제일 싫어하는 투쟁 방법이었다. 부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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