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을 보고 chat




정씨에게 "김용철 처럼 매장될 수 있다"고 씨부린 그, 높으신 검사분에게 황정민이 들려주는 한 마디를 되돌려 준다.

"검찰은 어데 눈까리가 X구녕에 달릿는갑지예..."

생각해 보니, <사생결단>도 검찰 제대로 엿먹이는, 몇 안 되는 영화 중 한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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