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호 감독의 인디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culture




윤성호 감독의 인디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indiesitcom 할수있는자가구하라 Episode 1 두근두근 오디션 from indiekoohara on Vimeo.

tip2. since 2010 출생배경. 엄마는 은하해방, 아빠는 오피스, 존경하는 삼촌은 김병욱, 친애하는 이모는 영애씨, 좋아하는 사촌은 럭키루이, 친구는 우익청년, 고마운건 인디밴드, 이상형은 구하라. 여러분이 업어 키우세요.


후후훗.

배경은 친숙한 인디스토리 사무실이요, 배우는 내가 사랑해 마지 않는 '혁권 더 그레이트' 박혁권 형님.

"아, 이 친구가 같다왔잖아요"에서 빵 터졌다. 게다가 발그스레해 지는 볼 이라니.

윤성호 감독님의 <은하해방전선>때 처음 뵜을 때가 벌써 2007년 11월, 그 다음해 같이 물대포를 맞은 사이.

그게 또 문득 떠올랐다며 얼마 전 친절히 트윗 친구도 맺어 주시고.

기대 만땅, 그러니 부디 '인디'계의, 아니 한국영화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주시길!

참, 저도 지난 겨울을 <거침없이 하이킥>과 연애하며 지냈어요, 감독님.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