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 old feature



컬쳐앤피플 1월호

요시모토 바나나의 이름이 알려진 건 아마도 <키친> 때가 아니었는지.

그러고 보면 꽤나 젊고 감수성 충만한 작가로 출발하고 알려졌던 것 같은데,

벌써 1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만큼, 그도 나이를 먹었더라.

<데이지의 인생>은 아릿하긴 했는데 절절하진 않았음을 고백!





덧글

  • 푸른 언덕 2010/07/12 21:06 # 답글

    선배 이 블로그는 이제 예전 기사 정리 블로그가 되는 건가요?
  • woody79 2010/07/17 13:48 #

    떽!
  • Sengoku 2010/07/15 14:59 # 답글

    이 분의, 소설 작품은 티티새 말고는 읽어본 적이 없지만 정말 좋은 작가더군요.
  • woody79 2010/07/17 13:48 #

    꽤나 괜찮게 보셨나 봐요.
  • Sengoku 2010/07/17 13:54 #

    예, 티티새를 재밌게 봤습니다.
  • woody79 2010/07/17 13:58 #

    기회될 때 저도 함 읽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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