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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oody79 | 2005/01/30 17:54 | chat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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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owls at 2005/01/30 21:44
여기는 아닌가? 여기다 댓글 남기는건가? 진 선배다. 그래, 역시 블로그가 어울린다.
Commented by glqueen at 2005/02/02 23:00
아직 블로그가 익숙하지 않군요..ㅋㅋ
자주 올께요. 근데 영화를 많이 안 봐서..참..그렇네요. 덧글도 달아주고 그래야 하는데. 뭘 알아야지..-_-
Commented by woody79 at 2005/02/02 23:40
뭐, 영화얘기만 하는 곳 아닌데요,,,,^^
근데 who are you?^^
Commented by 살찐소파 at 2005/02/03 18:51
<커피와 담배>도 했었네... 이거 아주 재밌게 봤었는데.
종종 좋은 영화제를 하면 알려주셔.
나이가 드니까 알아봐 지지도 않아-.-;;
Commented by Sunny at 2005/02/04 09:39
오 하군...
역시 멋져...
즐겨찾기 걸어놨어!
자주 온다....
^-------------^
Commented by glqueen at 2005/02/04 11:03
실망.ㅋ 월요일에 함께 했던 사람이오..ㅋㅋ
근데 일흔 살이 넘은 거면 꼭 "우리 나이"가 아니더라도 일흔 살이 넘은 거 아녜요? 이런 거로 딴지 걸기..ㅋㅋ
재밌을 거 같아요. 꼭 봐야지..아아~ 보고 싶은 영화가 늘어가네요..^_____^
Commented by woody79 at 2005/02/04 11:31
순희양도 와줘서 고맙구,,,
glqueen양, 35년 생이라, 우디 알렌이... 그래서 우리 나이로 일흔 이란 표현을 쓴거랍니당,,,ㅋ
Commented by 우디 at 2005/02/04 15:49
수경누는 이따 뵈요...ㅋ
Commented by at 2005/02/15 14:51
아. 이렇게 쓰는거구나 ㅋㅋ
잘 지내지? ^-^
Commented by 그냥이 at 2005/02/24 15:38
한 사람의 죽음이 까닭없이 슬퍼진다

몇년만에 볼 영화를 요즘에 와서 한꺼번에 보는 것 같아
머리가 받쳐주질 않으니 원..
봐도 기억에 남는것이 그다지 많지 않구나..

네 글 잘 보고 간다
건승하길

Commented at 2005/03/2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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