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장의 인물 사진을 제외하고는 모두 대진 형님의 카메라와 솜씨. 역시 모범생 분위기가 나는 사진들. 오랜만에 아무생각이 떠난 여행. 땅끝과 보리암, 남해의 한적한 해수욕장, 유채꽃이 반기던 따스한 남도 국도 여행. 봄 냄새에 흠뻑, 살.아.야.겠.다!


앨범덧글 (1)

Commented by 말랑흰둥 at 2008/06/22 22:44

우~~~와!!
이거였구나~~ 그 탐났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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