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사랑과우정사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어떤 월요일

1. 무려 햇수로 3년 만에 9시 출근을 했다(그 전 회사는 9시 반 출근이었더랬다). 반년 동안 재택과 프리랜서로 일관하다 진정 오랜만에 8시 통근 열차를 탔더니 생경하기까지 하더라. 근데 영화 매체에 출근하는게 아니니 걍 씁쓸하기도 하고, 어떻게 스케줄을 조절해서 다음주 부터는 다시 한국 영화 시사회와 인터뷰를 소화하나 잔머리만 굴리고 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