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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위기론

강우석 인터뷰 를 보았다. 상황이 여의치 않아 기자 간담회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기사화 된 얘기들은 역시나 대동소이 했다.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대목은 이거다. "재미가 없잖아! 우리가 못 만들었다. 식상하다. 조연할 배우가 주인공되고 조감독할 사람들이 다 감독됐다. 제작실장급 역량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프로듀서가 됐다. 당연히 퀄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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