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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성으로 무장한 노장 좌파감독의 강력한 메시지

 앤지(키얼스턴 워레잉)는 이주노동자 직업소개소 직원이다. 계약직이던 그는 짓궂은 상사들의 성희롱에 항의하다 부당해고를 당한다. 화통한 성격의 앤지는 아예 직업소개소 회사를 차리기로 마음먹고 친구 로즈(줄리엣 엘리스)를 설득한다. 동네 술집 공터에서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바로 영업에 들어가는 앤지. 하지만 불법 이주노동자를 고용하는 것이 훨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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